안녕하세요, 패션블로그 감자네 감자예요. 240531 민희진 대표의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기자회견 소식과 함께 여러 기사들이 쏟아져 많이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첫 기자회견 당시 맨얼굴에 모자를 눌러쓰고 희진적 사고를 만들어 낸 민 대표는 어디 간 건지 노란색 크롭 가디건에 청바지 입었어요. 오늘은 55만원에서 120만원까지 올랐다던 그 민희진 가디건, 퍼버즈의 제품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민희진 기자회견 옷 퍼버즈 모헤어 니트 가디건 ₩ 55만 원 민희진 1차 기자회견에서 선보인 럭비티셔츠와 파란색 볼캡 또한 회견 종료와 동시에 품절되었죠. 브랜드 퍼버즈(PERVERZE)의 Mohair & wool damaged knit cardigan 22FW 모헤어 울 데미지 니트 가디건은 현재는 품절 상태입니다.
전체적으로 뜯긴 듣한 느낌으로 이 브랜드는 과감한 디자인이 특징이라 패피들 사이에선 이미 유명한 브랜드예요. 파인 메리노 울을 사용해 지금보다는 봄이나 가을에 입기에도 겨울에 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