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션블로그 감자네 감자예요. 토일 드라마 졸업에 푹 빠져 있는데요, 처음엔 위하준과 정려원이 사제지간으로 아슬아슬한 사랑이야기에 홀렸어요.
허나, 대한민국 사교육 현실에 치열한 대치동 고등학교 수능공부의 국어 선생님 정려원 사복 패션은 러블리하고 페미닌한 게 매력적이에요. 편안하고 수납력이 좋은 실용적인 천가방 많은 분들이 한 번 쓰면 못 헤어나온다는 그 브랜드 롱샴의 르 플리아쥬 가방 이 포스팅에서 차근차근 말씀드릴게요.
졸업 정려원 사복패션 롱샴 르플리아쥬 천가방 인스타그램에 매력적인 색감과 편안하지만 미니멀한 사복패션이 눈에 띄어 따라입고 싶은데요~ 40대 정려원 러블리하고 페미닌한 블랙 민소매 나시 원피스와 함께 헤어 스카프, 얇은 가디건과 화이트 크림색 보부상 빅을 코디했어요. 미니백 러버이지만 요즘 책하나 담아 카페에서 더위를 피하려고 하면, 책, 노트, 볼펜을 담기엔 너무 좁아서 실용적인 여성 숄더백을 갖고 싶었는데요~ 이렇게 화이트 컬러의 가죽소재 보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