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패션블로그 감자네 감자예요. 명품브랜드 디올(dior)의 24FW 오뜨 꾸뛰르 패션쇼 파리에서 열었어요.
원가 8만원의 논란 속에서도 디올앰버서더 지수와 김연아가 참석해 많은 분들이 이목이 집중되었어요. 이번 논란에 대해 말씀드린 후 피겨 여왕 김연아 투피스, 명품 귀걸이 정보 빠르게 아래에서 말씀드릴게요.
명품브랜드 디올가방, 380만원짜리 원가 8만원? 최근 명품브랜드 핸드백 원가가 터무니없이 저렴하다는 사실이 드러났죠.
장인이 수제로 한 땀 한 땀 만들어 비싸다고 알고 있는 명품 스타일인데, 원가가 이렇게까지 낮을 수 있던 이유는? 하청업체의 노동 착취를 방치 조장으로 원가 53유로(약 8만 원)에 넘겼으며, 그 핸드백을 약 380만 원에 판매했어요.
이러한 논란 속, 프랑스 파리에서 파리 패션위크 디올쇼가 열였는데 앰버서더 지수와 김연아가 참석했어요. 디올 (Dior) 31번 look 김연아 체크자켓 투피스셋업 여성 승마복이 떠오르는 체크자켓과 미니스커트로 이루어...